| 제목 |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
| 원작 | 후지모토 타츠키 [체인소 맨] |
| 감독 | 요시하라 타츠야 |
| 제작 | MAPPA |
|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
| 일본 개봉 | 2025년 9월 19일 |
| 한국 개봉 | 2025년 9월 24일 |
|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
| 러닝타임 | 10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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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자극 케미스트리부터 배틀 액션까지! 올해 가장 스타일리시한 영화 탄생! 첫 공식 극장판 9월 24일 국내 상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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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열광적인 인기를 모은 후지모토 타츠키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오는 9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 이번 작품은 TV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에서 액션 감독을 맡아 화려한 액션과 감각적인 연출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요시하라 타츠야가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주술회전], [진격의 거인], [지옥락] 등을 통해 압도적인 작화 퀄리티를 증명한 MAPPA가 제작을 맡아 특유의 실험적인 카메라 워크와 묵직한 액션 타격감은 물론, 화려한 색감 활용과 섬세한 감정 묘사로 원작의 서사를 업그레이드된 극장 스케일로 구현했다. 특히, 이번 극장판은 원작에서 가장 사랑받는 에피소드인 ‘레제편’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TV 시리즈보다 한층 더 잔혹하고 화려한 액션을 담아내는 동시에 ‘덴지’와 ‘레제’의 로맨스로 강렬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또한, 특별관 상영으로 극의 몰입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IMAX 상영은 초대형 화면과 고해상도 영상을 통해 ‘덴지’와 ‘레제’의 치열한 전투를 압도적 스케일로 구현해 관객을 압도한다. 4DX 상영은 오감을 자극하는 환경 효과가 더해져 전기톱 악마와 폭탄의 악마의 폭발하는 액션 시퀀스를 온 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어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시네마틱 체험을 선사한다. 여기에,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요네즈 켄시와 우타다 히카루가 OST에 참여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요네즈 켄시는 TV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 1기 오프닝 테마 ‘KICK BACK’으로 일본 아티스트 최초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랭크인,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극장판에서는 ‘IRIS OUT’으로 다시 한번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며, 일본 국민 가수 우타다 히카루와 함께한 엔딩 테마 ‘JANE DOE’까지 더해져 영화의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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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기다려 온 이야기! 비밀을 숨긴 매력적인 캐릭터 ‘레제’ 등장! ‘전기톱 악마’ VS ‘폭탄의 악마’ 제대로 불붙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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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제편’은 원작 팬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아온 에피소드로, TV 시리즈 1기 이후 원작 코믹스 5권 후반부터 6권에 해당하는 내용을 그린다. ‘덴지’를 중심으로 얽히는 치명적인 삼각관계와 폭발적인 액션을 동시에 담아내며, 로맨스와 액션 장르를 넘나드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짝사랑 대상인 ‘마키마’와 수수께끼 소녀 ‘레제’와의 사이에서 고민하던 ‘덴지’의 평화로운 일상은 ‘폭탄의 악마’의 등장으로 단숨에 반전되며, 도시를 뒤엎는 폭발적인 액션 전투가 펼쳐진다. ‘덴지’는 악마의 심장을 지닌 채 인간성과 악마성 사이 내면의 갈등을 통해 성장하며, ‘레제’는 인간병기로 길러진 무기 인간으로, 인간적인 매력과 동시에 차갑고 파괴적인 본능을 지닌 양면성을 보여준다. 여기에 ‘마키마’는 ‘덴지’를 비롯해 데블 헌터 지부 전체를 조종하는 속내를 알 수 없는 인물로 두 사람 사이의 관계를 지켜보며 극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특히 폭탄의 악마로 각성한 ‘레제’와 전기톱 악마로 각성한 ‘덴지’가 벌이는 격돌은 이번 극장판의 하이라이트다. 기존 TV 시리즈를 뛰어넘는 스케일의 전투와 화려한 비주얼, 시네마 스크린만이 선사할 수 있는 압도적인 몰입감을 통해 관객들에게 또 한 번의 충격을 예고한다. 불꽃놀이 장면, 수영장 씬, 카페에서의 대화 등 원작 팬들이 기다려온 명장면 역시 영화적 감각으로 재현되며 깊은 여운을 남긴다. 여기에 ‘아키’, ‘코베니’, ‘천사의 악마’, ‘상어의 마인’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완성한다. 단순한 액션을 넘어 인물 간의 미묘한 관계와 심리적 갈등까지 담아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올 하반기 가장 뜨거운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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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사냥하는 전기톱 악마?! 신선한 소재&도파민 폭발하는 액션 시퀀스! 차세대 소년만화 3대장으로 자리매김한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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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연재를 시작한 원작 만화 [체인소 맨]은 인간의 공포가 실체화된 ‘악마’가 존재하는 세계에서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 계약해 ‘체인소 맨’으로 각성한 소년 ‘덴지’의 이야기를 그렸다. 글로벌 누적 발행 부수 3,000만 부를 돌파하며 [귀멸의 칼날], [주술회전]과 함께 ‘차세대 소년만화 3대장’으로 불리는 등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2022년 방영을 시작한 TV 애니메이션 또한 공개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그야말로 ‘체인소 맨’ 시대를 열었다. [체인소 맨] 세계관을 완성하는 다채로운 ‘악마’들은 지옥에서 태어나 인간의 공포를 실체화한 괴생물로, ‘피’를 주식으로 삼으며 인간 세계에 출몰해 끊임없이 위협을 가한다. 이들을 사냥하는 데블 헌터와의 대립은 [체인소 맨] 세계관의 핵심이다. TV 애니메이션에 이어 이번 작품의 ‘악마 디자인’에는 <극장판 주술회전 0>와 TV 시리즈 [체인소 맨] 작화 감독을 맡은 미츠우라 리키와 <룩백>을 연출한 오시야마 키요타카 감독이 참여해 원작의 독창적 세계를 더욱 강렬하게 스크린에 구현해냈다. 특히, 처음으로 애니메이션화 된 폭탄의 악마, 태풍의 악마를 비롯해 상어의 마인 등 개성 넘치는 악마들이 등장해 스크린 속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 캐릭터가 가진 고유 능력과 액션 스타일 역시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덴지’는 전신에서 뻗어 나오는 전기톱을 무기로 근접전을 벌이며, 상어의 마인 ‘빔’과 함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폭탄의 악마 ‘레제’는 신체 일부를 기폭 장치처럼 활용해 폭발을 일으키며 압도적인 화력을 보여준다. ‘아키’는 미래의 악마와의 계약으로 얻은 예지 능력을 활용해 상대의 움직임을 간파하고, 저주의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치명적인 일격을 가하는 등 전술적 액션을 펼친다. 이처럼 캐릭터마다 뚜렷한 개성과 능력이 반영된 도파민 폭발하는 전투가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에게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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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가: 요네즈 켄시 - IRIS OUT(아이리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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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시리즈 1기 OST ‘KICK BACK’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요네즈 켄시가 다시 한 번 [체인소 맨]과 손잡았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의 오프닝을 여는 ‘IRIS OUT’은 다이내믹한 팝 멜로디와 강렬한 랩 비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달콤한 사랑과 잔혹한 전투의 이중성을 담아 듣는 재미를 더했다. 곡 제목인 ‘IRIS OUT’은 영화나 영상에서 화면이 가운데에서 원형으로 좁아지며 페이드 아웃 되는 장면 전환 효과를 뜻하는 말로, ‘덴지’와 ‘레제’ 사이 덧없는 관계의 붕괴를 암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J-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요네즈 켄시는 2012년 메이저 데뷔 이후 ‘Lemon’, ‘Peace Sign’, ‘쏘아올린 불꽃’, ‘감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음악은 물론, 앨범 재킷 일러스트와 영상까지 직접 제작하는 그는 독창적인 감각을 지닌 올라운드 엔터테이너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23년 발표한 ‘KICK BACK’으로 뮤직비디오 조회수 2억 뷰 돌파, 빌보드 재팬 애니메이션 차트에서 21주 연속 1위, 글로벌 누적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2025년에는 월드투어로 44만 명을 동원하며 글로벌 영향력까지 입증했다. 이번 OST 작업에 대해 요네즈 켄시는 “TV 시리즈에 이어 극장판의 음악을 담당하게 되어 영광이다. 원작에서 ‘레제’가 나오는 페이지를 펼쳐 두고 하루종일 보면서 곡을 만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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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요네즈 켄시X우타다 히카루 - JANE DOE(제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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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은 요네즈 켄시와 일본의 국민 가수 우타다 히카루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요네즈 켄시는 “제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우타다 씨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멜랑콜리하면서 바람처럼 스쳐 지나가는 음색이 더해지는 순간 감격했다. 음악가로서 매우 영광스러운 작업이었다”라고 언급해 기대감을 높였다. 우타다 히카루는 “제안을 받고 망설였지만 꼭 해보고 싶었다. ‘나다움’을 추구하는 싱어송라이터로서 서로의 이해와 대조적인 표현 방식을 탐색하며 새로운 면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곡에 대한 해석을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우타다 히카루는 데뷔 앨범 First Love로 일본 역사상 최다 CD 판매 기록을 세운 전설적인 아티스트로 최근에도 베스트 앨범과 신곡, 리믹스 앨범을 연이어 발표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JANE DOE’는 신원 미상의 여성이나 여성 변사체를 지칭할 때 쓰이는 표현으로, 극 중 ‘레제’를 암시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전달한다. 피아노 중심의 서정적인 도입부와 극의 감정적, 심리적 주제를 담은 애틋한 가사가 엔딩 이후에도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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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를 사냥하는 전기톱 악마 | 덴지 / 체인소 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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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난과 빚에 시달리다 조직의 배신으로 죽음을 앞둔 순간,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을 통해 ‘체인소 맨’으로 다시 태어난다. 단순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지만, 데블 헌터로서의 치열한 삶 속에서 점차 성장해간다. 이번 작품에서는 ‘레제’와의 운명적 만남을 통해 사랑과 전투 사이에서 갈등하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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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의 심장을 노리는 수수께끼의 소녀 | 레제 / 폭탄의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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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기를 피하다가 우연히 ‘덴지’와 만나게 된 수수께끼의 소녀. 근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밝고 순수한 매력으로 그를 사로잡지만, 폭탄의 악마의 심장을 가진 무기 인간이다. 목 옆의 안전핀을 뽑아 기폭 장치로 활용하며 신체 일부를 폭탄으로 사용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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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위해 덴지와 레제를 이용하는 공안 특이 4과 리더 | 마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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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안 소속 특이 4과를 이끄는 리더이자 ‘덴지’의 상사. 항상 침착하고 여유로운 태도 속에 알 수 없는 속내를 감추고 있다. ‘덴지’를 발견하고 공안으로 끌어들인 인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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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신념을 지닌 공안 데블 헌터 | 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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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안 특이 4과 소속 데블 헌터. 총의 악마에게 가족들이 살해 당해 복수심으로 데블 헌터가 됐다. 여우의 악마, 저주의 악마와 계약한 능력을 사용하며, 미래의 악마와 계약해 몇 초 앞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손에 넣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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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한 행동력을 지닌 ‘덴지’의 버디 | 상어의 마인 ‘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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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육체에 상어의 악마가 빙의해 변신한 존재. 땅속과 벽을 자유롭게 헤엄치듯 이동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충동적이고 괴짜 같은 성격이지만, 전투에 있어서는 믿음직한 힘을 발휘한다. 이번 극장판에서 ‘덴지’의 새로운 버디로 합류해 활약을 펼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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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날개와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악마 | 천사의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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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사의 날개와 링을 가진 악마. 인간에 대한 특별한 적대감은 없지만 직접 만지면 생명을 빨아들여 버린다. 현재 ‘아키’의 버디로 활동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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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적 연출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천재 만화가! 매력적인 캐릭터 ‘레제’로 또 한 번 이목 집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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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 후지모토 타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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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모토 타츠키는 2013년 단편 [사랑은 맹목]으로 데뷔해 2016년 ‘소년점프+’에서 [파이어 펀치]를 연재하며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스토리로 주목받았다. 2018년 ‘소년점프’에서 연재를 시작한 [체인소 맨]으로 ‘악마’와 ‘데블 헌터’라는 독특한 세계관과 파격적인 전개, 개성 강한 캐릭터로 호평 받으며 단숨에 글로벌 인기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남성편 1위를 비롯해, 제66회 쇼가쿠칸 만화상 소년 부문, 하비 어워드 베스트 만화상 등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차세대 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로 인정받았다. 원작과 단편, 장편을 넘나들며 작품마다 새로운 충격과 감동을 선사하는 후지모토 타츠키는 지금 이 시대 가장 주목받는 만화가로, 전 세계 독자와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후지모토 타츠키는 ‘레제’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언급하며,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애니메이션 [인랑]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성’과 ‘무기’라는 양면성을 가진 ‘레제’라는 인물을 창조했다고 설명했다. 카메라 워크와 절묘한 컷 간격을 활용해 영화적인 연출을 만화 속에 녹여내는 개성적인 기법을 즐겨 쓴다. 특히 ‘레제편’에서는 ‘덴지’와 ‘레제’의 배틀 액션 신에 가장 공을 들였다고 밝혀 원작의 명장면이 스크린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기대를 모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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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 맨]의 예술적인 감성에 주목한 연출 원작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이어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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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요시하라 타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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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하라 타츠야 감독은 TV 시리즈 [주술회전], [장송의 프리렌], <극장판 주술회전 0>의 원화, TV 시리즈 [블랙 클로버], [지팡이 검과 위스토리아] 연출 등 다수의 인기 애니메이션 작품에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은 애니메이터다.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체인소 맨]에서는 액션 감독을 맡아 마치 영화 같은 역동적인 액션 연출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이번 작품은 태풍의 악마, 폭탄의 악마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 압도적인 액션 규모감을 자랑하며 요시하라 타츠야 감독의 연출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반영된 대규모의 창의적인 액션 시퀀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요시하라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후지모토 타츠키의 예술적 감성으로 돌아가 원작의 표현력을 스크린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방향을 세워 연출했다고 밝혔다. “캐릭터 눈의 하이라이트를 제거하고 음영의 양을 줄였다. 눈이 ‘생기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 자체가 ‘체인소 맨’이 가지고 있는 ‘매력’의 일부라고 생각했다. 캐릭터 디자인의 디테일을 재검토해 비주얼을 원작에 가깝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라고 설명을 덧붙여 TV 시리즈와 달라진 극장판만의 매력을 전했다. 이번 작품으로 첫 스크린 데뷔를 한 요시하라 타츠야 감독은 “체인소 맨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께보답할 수 있도록 제작진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며 작업 소감을 전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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