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열풍을 이어갈 화제작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치명적 로맨스부터 화려한 액션까지 팬들이 기다려온 명장면을 모두 담아내며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 원작: 후지모토 타츠키 | 감독: 요시하라 타츠야 | 개봉: 2025년 9월 24일]
#1. 삼각 관계로 얽힌 배틀 로맨스!
원작 팬들이 기다린 명장면 완벽 재현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원작에서 핵심이자 가장 사랑받은 에피소드로 손꼽히는 ‘레제편’을 영화화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팬들이 기다려온 명장면 중 하나는 바로 악마로 다시 태어난 주인공 ‘덴지’를 둘러싼 ‘마키마’와 ‘레제’의 미묘한 삼각 관계다. ‘덴지’가 짝사랑하는 대상인 ‘마키마’와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소녀 ‘레제’, 그리고 두 사람을 사이에 두고 갈등하는 ‘덴지’의 모습은 긴장감 넘치는 배틀 로맨스를 예고한다. 불꽃놀이 장면을 비롯해, 영화관 데이트, 카페에서의 대화, ‘레제’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까지 원작의 감동을 스크린에 완벽 재현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2. 체인소 악마 VS 폭탄의 악마
극장에서 경험하는 초대형 액션 시퀀스
많은 팬들이 기대하는 또 다른 명장면은 시네마 스케일로 펼쳐질 강렬한 액션 시퀀스다. 체인소 악마와 폭탄의 악마가 맞붙는 장면은 TV 시리즈 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액션 연출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날카롭게 울리는 체인소의 굉음과 폭탄의 악마의 압도적인 파괴력은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태풍의 악마, 폭력의 마인, 천사의 악마 등 다양한 악마를 비롯해, 인기 캐릭터 하야카와 아키의 등장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전투의 스케일을 한층 확장시키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일본 최대 영화 평론 사이트 Filmarks(필마크스)에서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9월 개봉 예정작 기대 랭킹 1위에 오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기승전결 goat 에피소드 왔다”(유튜브 pam***), “다크하고 기괴한 분위기 극장판 빨리 보고 싶다”(유튜브 sta***), “레제편 진짜 제대로 나온 것 같다”(유튜브 jac***), “원작 역대급으로 재밌었던 파트인데 애니까지 잘 나와서 너무 기대. 심지어 주제곡도 요네즈 켄시라니!”(유튜브 cha***) 등 폭발적인 기대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올가을 극장가를 사로잡을 애니메이션 기대작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오는 9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