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4일(수), 문화의 날 개봉을 앞둔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작품 속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담은 캐릭터 포스터 10종을 공개했다.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 원작: 후지모토 타츠키 | 감독: 요시하라 타츠야 | 개봉: 2025년 9월 24일]
덴지-마키마-아키-파워-빔-포치타부터
첫 애니메이션화된 레제&폭탄의 악마까지!
강렬한 캐릭터 포스터 10종 공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캐릭터 포스터
원작 팬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려온 ‘레제편’을 영화화한 이번 극장판은 개봉 전부터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각 캐릭터의 개성과 반전을 예고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기톱 악마 ‘포치타’와의 계약으로 ‘체인소 맨’이 된 소년 ‘덴지’와 정체불명의 소녀 ‘레제’의 폭발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주인공 ‘덴지’와 ‘체인소 맨’으로 각성한 모습을 비롯해, 이번 극장판에서 처음으로 애니메이션화 된 수수께끼 소녀 ‘레제’와 ‘폭탄의 악마’, 그리고 여전히 베일에 싸인 공안 4과 리더 ‘마키마’가 두 눈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날카로운 검술을 선보이는 ‘아키’,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천사의 악마’, 거침없는 에너지의 ‘파워’, ‘덴지’의 새로운 버디 상어의 마인 ‘빔’, 마지막으로 전기톱의 악마견 ‘포치타’까지 총출동해 독창적인 세계관을 완성한다. 파이널 예고편 공개 이후 TV 시리즈를 뛰어넘은 스케일의 액션이 예고되며 캐릭터 간 어떤 폭발적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원작 최고의 인기 에피소드로 꼽히는 ‘레제편’을 영화화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덴지’와 ‘레제’의 치명적인 만남을 중심으로 도파민 폭발하는 긴장감과 서사를 스크린에 완벽 구현했다. 전기톱의 악마와 폭탄의 악마가 맞부딪히는 파괴적인 액션과 두 인물 사이에서 피어나는 미묘한 감정선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TV 애니메이션 [체인소 맨]의 액션을 책임졌던 요시하라 타츠야 감독과 [주술회전], [진격의 거인]을 연출한 MAPPA가 제작을 맡아 극장 스케일의 압도적인 비주얼을 기대케 한다.
올가을, 가장 강렬하고 파격적인 애니메이션으로 극장가를 단숨에 사로잡을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오는 9월 2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